춘천 놀러간 날, 닭갈비 먹고 초원목장 갔다가 달 사진으로 하루를 마무리했어요
춘천으로 가볍게 다녀온 하루를 일상 기록으로 남겼어요. 가는 길 풍경, 닭갈비, 해피초원목장의 토끼와 소, 산토리니 카페의 커피와 당근케이크, 그리고 마지막 달 사진까지 순서대로 담았어요.
사진과 함께 남기는 일상 기록, 루틴, 산책, 식사, 카페, 소소한 생활 장면을 담는 카테고리예요.
춘천으로 가볍게 다녀온 하루를 일상 기록으로 남겼어요. 가는 길 풍경, 닭갈비, 해피초원목장의 토끼와 소, 산토리니 카페의 커피와 당근케이크, 그리고 마지막 달 사진까지 순서대로 담았어요.
독산역 김치도가에서 회사 점심으로 김치찌개를 먹은 날의 소소한 기록. 맑은 하늘, 보글보글 끓는 찌개, 콩나물무침과 어묵볶음 반찬까지 사람 냄새 나게 남겨봤어요.
독산역에서 먹은 뜨끈한 뼈해장국 한 그릇. 독산역 근처에서 점심으로 뼈해장국을 먹었어요. 뜨끈한 국물 생각나는 날엔 이런 메뉴가 이상하게 더 끌리잖아요.